01 / ARTIST
삼 여 김 종 건
Samyo Kim, zhong kun
三餘 金鍾鍵
글씨를 그리다. 그림을 쓰다.
서예를 바탕으로 글씨와 그림, 획과 사유를 탐구합니다.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문자를 새로운 회화의 언어로 확장하는 작가입니다.
주요 약력
1998년 국내 최초 캘리그라피 전문회사 「필묵」 설립
現,
필묵 대표
국제문자예술협회 회장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자문위원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이사
前,
Pietrasanta Museo 예술감독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예과 초빙교수
계원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 강사
한국철도공사 디자인 자문위원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예과 졸업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 전공 수료
주요 전시
2026 <조각의 숨, 숨쉬는 공간>, Pietrasanta Museo, 서울
2025 <2025 K-art memory of the jeju island>,
Gallery Ilbaekheon-pietrasanta LU Italy,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
2024 제10회 <꽃:맺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서울
2022 <한국의 채색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
2020 <미술관에 書:한국 근현대 서예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
영화 박찬욱 감독 「복수는 나의 것」 타이틀
영화 곽경택 감독 「챔피언」 타이틀
영화 장예모 감독 「戀人」 타이틀
MBC 「군주」 방송 타이틀
뮤직비디오 성시경 5집 「외워두세요」 촬영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봄.가을편) 2005」
삼성전자 갤럭시S3 CF 「2013 갤럭시로부터!」
LG 대표이사실 「正道經營」 作 작품소장
한국철도공사 「세계일등 국민철도」 作 작품소장
「2014 인천아시안게임」 픽토그램
「방탄소년단」 한국경제신문 타이틀
「한바탕 전주」 전주 B.I
인천공항 슬로건 「하늘을 잇다」
위니아만도 딤채 냉장고 「ㅊ」 아트워크
농심 본사 「農心館」, 「道延館」, 「成務館」 현판
퍼포먼스 · 강의 · 심사
국내외 퍼포먼스, 대학 및 기관 강의, 각종 공모전 심사 등 다수
02 / REPRESENTATIVE WORKS
대표작 <꽃:맺음>
2024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개인전
<꽃:맺음>에서 선보인 작품들입니다.
제주의 현무암에서 발견한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붓 대신 손가락을, 먹 대신 아크릴 물감을 사용했습니다.
몸을 도구 삼아 만들어낸 획은 한글 문자를 해체하고,
서예와 회화의 경계를 새로운 조형 언어로 확장합니다.
2024 제10회 <꽃:맺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서울
03 / CRITICAL ESSAYS
작품을 읽는 시선
이동국
경기도박물관장 · 전 예술의전당 수석큐레이터
“이번의 <꽃:맺음>은 김종건의 초시간의 결정이다.”
이용제
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삼여의 작품에서 보이는 결은
선이 아닌 획으로, 살아서 흐르고 있습니다.”
04 / CALLIGRAPHIC FORMS
서예적 조형
붓과 먹으로 이어온 서예의 조형성과 필력을 바탕으로,
획의 움직임과 문자의 형태를 탐구합니다.
전통에서 출발한 서예적 감각은
다양한 표현으로 이어지는 작업의 근간이 됩니다.
05 / TOWARD PAINTING
회화로
획의 움직임은 다양한 재료와 질감을 만나
회화적 표현으로 확장됩니다.
먹의 흑백을 넘어 색과 면, 흔적과 물성의 탐구를 통해
문자의 조형 언어를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냅니다.
06 / PERFORMANCE
퍼포먼스
서예의 획이 공간과 몸의 움직임을 만나 확장됩니다.
SAMYO × TANO PISANO
Live Calligraphy Performance
Pietrasanta, Italy, 2025
서예와 신체의 움직임, 공간이 만나는 라이브 퍼포먼스.
07 / PRIVATE ART MENTORSHIP
예술가와 함께 발견하는 자신만의 세계
서예를 바탕으로 글씨와 그림,
획과 사유의 관계를 탐구해 온 삼여 김종건 작가.
프라이빗 아트 멘토십은 작가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관심과 질문에서 출발하는
예술적 탐구를 함께하는 1:1 프로그램입니다.